대구.경북중소기업청이
지역 부품 기업의 뿌리가 되는
주조와 금형,용접업 등 이른바 뿌리산업이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생산공정도 낙후돼 있어
작업 환경 개선에 힘을 쏟기로 했는데요.
손광희 대구·경북중소기업청장은
"그야말로 주조나 금형 용접업 이런 업종들이
보기에는 좀 지저분해 보여도
이런 산업들이야말로 대구 지역 부품업의
뿌리들입니다. 이 뿌리 기업이 없어지면
부품업도 위기에 빠질 수 밖에 없어요."
하며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뿌리 없는 나무가 튼튼할 리 없는 법,
뿌리가 제대로 튼튼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