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이 시범경기로 치러집니다.
세계태권도연맹은 오는 5월 1일 개막식 때
태권도 경기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영천 시청과 러시아 대표팀 간의
5인조 단체전 경기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5인조 단체전은 팀당 5명씩 출전해 수시로
선수를 바꿔가며 대결하는 방식으로,
선수의 기량 이나 체급 등을 고려해
다양한 수싸움이 가능해 기존 1대1 겨루기
방식 보다 흥미를 더한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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