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크고 작은 상설 공연이 오늘(29일)부터
시작됩니다.
경주시는 오늘 저녁 7시 반
보문단지 야외 공연장에서
상설 국악공연 개막 행사를 갖고,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목, 금, 토, 일요일에
10개 공연단의 전통과 현대 국악을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또 저녁 7시에는 첨성대 앞 유채꽃 단지에서
'꽃밭 속의 작은 음악회'을 열고,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국악과 색소폰, 기타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봉황대 야간 상설공연이
내일 저녁 7시 반 개막돼,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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