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경주 신라도자기 축제가
오늘 오후 3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개막돼
다음 달 8일까지 11일간 열립니다.
경주 도예가협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에는
'천년의 숨결을 흙으로 빚다'라는 주제로
50여 명의 지역 도공들이 빚은
천 5백여 점의 전통과 현대 도자기 작품이
전시되고, 현장에서 판매됩니다.
또 가족끼리 도자기 만들기와
전통 가마 굽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다도 시연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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