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지난 해 10월
경주와 영천, 울산지역 농촌 빈집에 들어가
30여 차례에 걸쳐 귀금속 등
3천만 원 상당을 훔친 31살 A씨를 구속하고,
귀금속 장물업자 46살 B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노인들에게 범행이 발각돼도
달아나기 쉽고,
신고도 잘 하지 않아 농촌지역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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