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오늘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와 시민대축제 등을 시작으로 사실상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와 총회,
심포지엄 등을 열고,
다음 달 1일부터 엿새 동안
세계 149개국 천 7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본 경기를 펼칩니다.
한국 대표팀은 남녀 8체급씩 16개 전 체급에
출전하며, 남녀 통틀어 7개의 금메달을 따
남자부는 20회 연속 종합우승, 여자부는
2년 전 중국에 내준 1위 자리를 되찾아
온다는 각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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