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인물로
꼽히는 안철수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어제 지역 대학생들 앞에서 무료강연을 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어요.
안철수 카이스트 교수,
"선택과 행동하는 것이 진심이지
그 전의 말은 쓸모 없어요. 저는 정치인들의
뉴스 인터뷰는 정말 쓸데 없다고 봐요"라고
했고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은
"다른 사람과 비교해 이만하면 성공했다고
결정하는 순간 내리막이 시작됩니다.
항상 돌아보고 실천하는 게 중요하죠"하며
'언행일치'를 성공과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꼽았어요.
하하~~~ 실천하는 지성이란 바로 이런 것일텐데
이 두분 강의는 대학교가 아니라
국회에서도 꼭 필요해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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