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는 오늘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경주가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도시로
선정돼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시의회는 성명서에서
양성자가속기 단지와 원자력에너지 클러스터 등 과학 인프라와 역사문화 환경을 갖춘
경주가 과학벨트의 적지라고 밝히고,
일부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분산 배치는 비생산적인 발상이라며
전면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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