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유통되고 봄나물이 중금속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0일 동안
지역의 대형할인점과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돌나물과 쑥, 부추, 취나물 등
9종류 27점에 대해
납과 카드뮴 조사를 벌인 결과
일반 채소류 허용기준치 이하로 분석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유통 봄나물은 안전하지만,
오염 우려지역의 하천변과
인근 야산 등에서 자란 봄나물에는
중금속이 많이 검출될 수도 있다면서
이들 봄나물에 대해서도
중금속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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