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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피해 상담, 성능불량이 가장 많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4-27 17:29:36 조회수 1

대구시 소비생활센터가
최근 3년간 중고자동차와 관련해
소비자 상담을 분석한 결과
성능불량과 품질보증기간내 수리거부 사례가
전체 146건 가운데 63건으로
43%를 차지했습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계약해지와 해제관련 상담이 12%였고,
사고 이력을 제대로 알리지 않거나
축소한 경우와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 사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구입경로는 중고자동차 매매상사가
92%를 차지했고,
구입후 1개월내 문제가 발생한 경우가
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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