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등 일반인을 상대로 한
산림청 산하 숲 교육기관이
상주시 공성면 백두대간 종주구간에
문을 열었습니다.
상주시 공성면 우하리에 개원한
백두대간 숲 생태원은,
계절과 이용자 특성에 따라
총 18개 분야 170여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단체고객과 함께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양숙박시설도
갖췄다고 생태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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