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부터 본격 추진되어온
대구출판단지에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인쇄업체들이 들어설 예정인데,
자, 추진 당시부터 계획됐던 출판지원센터는
대구시의 예산 타령 탓에 아직 건립계획조차
잡지 못하고 있어 출판인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었어요.
박희준 대구경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인력 교육이나 판로 지원을 해 줄 지원센터가 들어선 뒤에 인쇄소나 출판사가 들어서는 게
순서 아닙니까? 그런데 대구시는 정부에서
돈을 대준다고 해도 계속 미적대기만 하니까
정말 분통터집니다."하며 답답해했어요.
허허,대구시가 출판단지를 활성화시킬 의지가
있긴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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