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한
'지구를 위한 차 없는 거리 대구시민
생명축제'가 반월당 네거리에서 중앙네거리까지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열리고 있습니다.
맑고푸른 대구21 추진협의회 등
40여 개 단체가 주최하는 오늘 행사는
'2011 녹색행동'이라는 주제로
도심투어와 문화공연, 읍성길 탐방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차 없는 거리축제가 열리는 오늘 하루
행사 구간의 차량진입이 전면 통제되고
시내버스 18개 노선도
일부 조정돼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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