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 즉 디지스트가
지난 해 현풍시대를 연데 이어,
올해 석박사 과정을 시작하는 등
우리나라의 핵심 연구중심대학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초대총장
"지역 인사들을 만나보면 대구,경북의 마지막 희망이라고들 많이 얘기합니다.
거는 기대가 정말 커구나 하는 걸 느꼈는데,
보스턴의 MIT대학처럼 지역의 자부심으로
만드는게 제 욕심입니다"이러면서
한 번 지켜봐 달라는 얘기였어요.
네,,, 지역의 인재들이 서울로 서울로 떠나가는
상황에서, 디지스트가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길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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