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붕괴사고로
작업인부 2명이 목숨을 잃은
4대강 낙단보 소수력발전소 공사가
사고 닷새 만에 재개됐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 안동지청은
시공사가 제출한 안전시공 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잔재물 안전제거 등
일부 보완조치를 조건으로 어제
공사 재개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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