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장비를 갖춘 도 어업지도선이
새로 취항해 어업인들의 안전과 해난사고
예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상북도가 11억원을 들여 건조한 어업지도선은
106톤 규모로 첨단 전자 장비가 장착돼
악천후에도 운항이 가능하고
독도 등 먼 바다까지 원활한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5년 된 오징어채낚기
감척 어선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무상으로 양여받아 어업지도선을 건조해
4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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