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경영연구소가
'2011년 2분기 수급전망 보고서'에서,
자동차 등 철강 수요산업의 성장세 둔화와
건설경기의 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올해 국내 철강 수요가
지난 해보다 백만 톤 가량 늘어난
8천 114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신흥국의 철강 수요 증가와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에 따른 수요 등으로
수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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