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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영양 산채축제 본격 준비

김건엽 기자 입력 2011-04-22 17:15:01 조회수 1

◀ANC▶
영양군이 우수축제로 선정된 산채한마당과
박람회 개최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산채박람회는
가공산업의 미래를,또 영양에서 열리는
산채한마당은 자연 그대로의 산채를
즐기는 축제로 꾸며집니다.

김건엽기자
◀END▶


영양에는 다음달 축제 개막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리고,홍보탑이 세워졌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최종보고회를 열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행사내용을 확정했습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산채박람회는
산채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보여주고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로 사흘동안 진행됩니다.

박람회에는 영부인과 각국의 대사 부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며,산채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이 선보여 산업화 가능성을 타진합니다

◀INT▶ 이용규 산림축산과장/영양군
"연구개발 가공제품 선보여..산업화 모색"

서울 박람회에 이어 오는 19일에는
영양에서 산채 한마당 행사가 개막됩니다.

나흘동안 계속되는 산채 한마당은
자연 그대로의 산채를 즐기는 행사로
꾸며집니다.

(S/U)산나물 채취 체험행사는 이미
참가접수가 시작돼 신청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INT▶ 박종태 위원장/영양군 축제추진위
"국가산채클러스트를 위해 두곳의 축제가
성공하면 (미비점을) 보완해서 세계축제로
바꿔나가겠습니다."

이번 두 축제가 미래산업으로의
산채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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