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에 취약한 농어촌 주택 등에 대해
내진설계와 보강사업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10억 원을 들여
지진에 취약한 3층 이하 농어촌주택과
낡은 저소득층 주택 등 3백동에 시범적으로
보강공법을 적용해 내진성능을 높일 계획입니다
경북지역 건물 가운데 내진설계 반영율은
22.8%에 불과 한데다 특히 농어촌주택에는
아예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거나 낡아
지진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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