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즉 국군체육부대 조성공사가 진행중인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에서
절터 문화재 발굴조사 과정에서
20cm이하 크기의 금동 불상 7점과
'광림사'라는 글자가 적힌 기와가
출토됐습니다.
발굴 기관인 영남문화재연구원은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은
흔하지 않고 한 곳에서 7점이나 나온 것도
이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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