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일본 지진,지역기업 피해 늘어

입력 2011-04-20 11:17:26 조회수 1

대구·경북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지금까지 파악된
지역 중소기업 피해건수는 22건에
금액은 912만 5천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수출계약 중단'이
13개 업체 554만 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선적이나 하역중단'이
6개 업체 264만 2천 달러,
'바이어 연락 두절'이 2개 업체 백만 달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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