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에서 울릉도로 오가는 여객선의
운항이 이 달부터 본격화되면서, 지역 관광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진군에 따르면 이 달 들어
후포-울릉간 여객선을 이용한 외부 관광객 수는 모두 천 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여객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다음 달부터 시티 투어 버스를 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특히 성류굴과 망양정, 친환경 엑스포 공원을
도는 관광 코스에 문화 관광 해설사를
동행시키고 체험 관광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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