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오늘 고객사에 보낸 공지를 통해서
오는 22일 주문 물량부터 주물선을 제외한
모든 품목의 가격을 톤당 16만 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톤당 90만 원인 열연강판은
106만 원으로, 102만 원인 냉연강판은
118만 원으로 인상되는 등
종전보다 평균 16% 가량 인상됩니다.
포스코의 가격 인상에 따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다른 철강사들도 제품 가격을
잇따라 올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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