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만해도 부동산 경기가 조금씩
살아날 조짐을 보여 지역 토목 건설 업계도
상황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막상 1/4분기까지는 전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데요.
조종수 대구건설협회장은
"정말 나빠도 너무 나쁩니다.
그나마 낙동강 사업 때문에 지난 해의
절반 정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었다면
지난 해의 20-30% 밖에 안된다는 말입니다."
이러며 답답함을 토로했어요.
네,토목 건설 경기가 살아야 서민들의 일자리도
좀 늘어날텐데 계속 어둡다고만 하니
정말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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