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에
오는 7월까지 17억 원을 들여
방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스피드돔 카메라 59대와
불꽃·연기 감지기 33대를 설치하고
상황실을 구축해 화재나 도난에 대비하고,
이와 함께 가옥과 배수로 정비,
주차장 조성도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이에 앞서 지난 해 8월
세계문화유산 등재 직후
양동마을과 옥산서원의 정비 사업을 위해
340억 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