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경찰서,세무서,소방서,
여성긴급전화 1366을 비롯한
김천지역 기관·단체들이 참여하는
성매매업소 단속 합동대책위가 꾸려져
오는 6월까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는
기관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성매매 단속에 나서는 한편,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세무 조사와 소방법 위반 여부 조사 등도
하기로 했습니다.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구조 요청을 해 올 경우
비밀보장과 보호시설 입소를 비롯한
자활에 필요한 각종 지원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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