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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문서 유통증가세, 강력단속 촉구

입력 2011-04-17 11:52:54 조회수 1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
이철우 의원은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위조문서 유통 건수가 매년 늘고 있다며
대대적인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최근 3년동안 2천 800여개
인터넷 문서대행 홈페이지를 조사해
문서위조 혐의가 짙은 2천 300여개
홈페이지에 대해 각각 시정명령과
게시물 삭제, 폐쇄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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