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일하는 재단'이
공동으로 만든 마을형 사회적 기업
'동구 행복 네트워크'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문을 연 동구 행복 네트워크는
공공임대단지 입주민과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LH의 마을형 사회적 기업으로서
앞으로 안심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 사업등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