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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대 복숭아 산지인
영덕 지역에 복사꽃이 만개했습니다.
제 22회 복사꽃 큰 잔치도 열려
지역민과 많은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연분홍빛 복사꽃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만개한 꽃망울마다 봄 햇살이
가득 담겨졌고,
줄지어 늘어선 복사꽃 밭을 따라
나들이객들의 발길도 잇따랐습니다.
◀INT▶
S/U)영덕 지역 복숭아 재배 면적은
2백여헥타르로 도로변을 따라 만개한 복사꽃을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봄 낮은 기온 탓에
개화 시기는 평년에 비해 늦어졌지만
작황에는 이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김경동 기술보급과장/
영덕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주산지인 영덕을 알리기 위한
제 22회 복사꽃 큰 잔치도 열렸습니다.
5천여명의 지역민과 관광객이 찾아
월월이 청청 공연과 씨름,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 민속 놀이를 보고
즐겼습니다
mbc 뉴스 김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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