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한
오염수가 아직 경북 동해안 바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원자력기술원이 최근 열흘동안
동,서,남해에서 23개 시료를 채취해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울릉도와
구룡포 인근 바다에서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독도와 울릉도 먼바다에서는
방사능이 검출됐으나 평소와 비슷한 수준으로
아직까지 일본 원전 오염수의
바다 유출로 인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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