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11일과 12일
대구와 안동의 방사능 측정소에서
채취한 수돗물을 분석한 결과
방사성 요오드와 방사성 세슘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공기 중 방사능 분석 결과
대구와 안동에서 모두 방사성 요오드와
방사성 세슘 134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대기 중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극히 적어 인체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