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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도시 특별법 제정 적극 추진

입력 2011-04-15 11:13:19 조회수 1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
수원 화성 등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의
인근 지역을 하나로 묶어 보존·관리하고
지역 주민을 지원하는 특별법 제정이
본격 추진됩니다.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과 김광림 의원은 어제
국회도서관에서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와 함께 세계문화유산도시 조성과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공청회를 열고
법제정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참석의원들은 현재 국회에서 심사 중인
세계문화유산도시특별법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해당지역의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됐다며
법 제정을 위해 타당성 등을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부처에 적극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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