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이 백지화로 결론나면서
수도권 중심주의적인 사고가
얼마나 벽이 높은 지 새삼 실감하게 됐는데요.
자,이렇게 높은 수도권의 벽을 허물려면
지방분권운동을 다시 한번 펼칠 수 밖에 없다는
얘기가 힘을 얻고 있어.
박성태 대구시의원
"전방위적인 수도권 패권주의와 지방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중앙집권체제가
기승을 부리는 한 신공항은 10번, 20번 찍어도 넘길 수 없는 강철판일 수도 있어요"하면서
지역의 살길은 지역이 뚫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지역민도 엄연한 국민인데
언제까지 떼쓰고 투정이나 부리는
어린아이 취급을 당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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