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신약개발 연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암센터와 오늘 오전 (10시) 서울에서
글로벌 항암신약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합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을 비롯해
국가 신약개발사업의 공동발굴,
전문인력과 시설, 정보 교류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은
국립암센터가 5년 동안
2천 400억 원을 투입하는 국책사업으로
첨복단지의 신약개발 연구역량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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