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기초소재인 폴리실리콘을
연간 5천 톤 규모로 생산하는
웅진 폴리실리콘 상주공장이 2년여의
공사 끝에, 오늘 상주 청리공단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해 10월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상업운전에 들어간 웅진 폴리실리콘은,
지난 연말 중국의 태양광 기업과
2억 달러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맺는 등 이미 우리돈 1조 원 대의
장기공급 물량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웅진 그룹은 올해 상주공장에서만
2천 5백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는 가운데,
최근 일본 원전사태를 계기로
연간 20% 대인 세계 태양광 에너지 산업의
성장폭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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