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가 되려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컨텐츠 제작인력을 양성하는
대안학교인 영화예술학교가 안동에 들어섭니다.
안동시는 최근 도산면의 도산청소년수련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안동영화예술학교'로
만든데 이어 중.고등학생에 해당하는 청소년
30명을 모집해 오는 9월 개교합니다.
위탁 운영자는 밀양에서 영화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밀양 영화촌'이 선정돼
앞으로 5년동안 전문 교수진을 갖추고
영상물 제작 기술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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