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ㆍ도교육감협의회가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을 국가 정책으로
추진하도록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시ㆍ도교육감협의회는 어제 경주 회의에서
"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나
모든 학교시설물에 내진보강을 할 경우
막대한 재원이 든다"며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독도 관련 역사교육을 강화하기로 했고, 정부의 부동산 취득세 감면에 따른
지방세수 부족분 보전내용에서
시ㆍ도교육청에 대한 명확한 대책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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