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오늘 오전부터
제195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벌입니다.
오철환 의원과 박성태의원은
신공항 백지화와 관련해
대구시의 미흡했던 유치전략을 따져묻고
법적 대응과 수도권 중심논리에 대한
대구시의 향후 대처방안 등을 집중질의 합니다.
박상태 의원은
상인-범물간 4차 순환도로 건설에 따른
교통체계와 환경문제를 질의하고,
김규학 의원과 김원구 의원도
한부모 가정 지원방안과
정보통신 행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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