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를
확대·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130명이 경북도청을 출발해
안동 구시장에서 장보기 투어를 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모두 20차례에 걸쳐
2천 100명의 주부들이 장보기 투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장보기투어에는 아파트부녀회, 동문회,
향우회 등 단체 중심의 참여가 많은데,
경북도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볼 수 있고, 전화로 참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4년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처음 시작한
장보기 투어에는 지금까지 110차례,
만여 명이 참가해 6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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