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로를 찾기 위해
터키의 이스탄불과 체코 프라하,
폴란드 바르샤바 등 중동과 유럽 3개 시장에
오는 6월 22일부터 열흘간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무역사절단 구성은
현지 진출 가능성이 높은
대구·경북 수출중소기업 10개사 내외로
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현지시장의 정보제공과 이동차량,
1:1 바이어 상담과 통역 등을 지원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대구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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