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지역 환경단체인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 싶은 울진
사람들'이 신규 원전 반대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3년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울진에서 사상자와 재산피해가 나는 등
지진과 쓰나미에 취약해
제 2의 후쿠시마 원전이 될 수 있다며
원전 가동과 유치 활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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