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주 영천시 고병원성 AI 발생농장과
인근 7개 농장의 닭 8만 6천 마리를 매몰했고, 이후 현재까지 추가 의심신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발생농장으로부터
반경 10㎞ 안에는 계속 소독과 함께
이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다른 조류농가를
대상으로 임상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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