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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들이
8월에 열리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둘러보기 위해 대구에 와있습니다.
모로코 출신의 나왈 모타와겔 집행이사를
이상석 기자가 만나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준비상황 평가와 기대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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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구시가 야심차게 준비해 온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채 5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집행이사께서는
대구의 준비상황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나왈 집행이사]
# 000209 - 000238
uh since - 대구가 유치를 확정한 이래로 대구만의 독특하고 환상적인 획기적인 대회를 치러기 위해 그동안 엄청난 진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유치가 확정됐을 때 했던 약속들이 시간내에 예산안에서 지켜졌습니다
# 000309 - 22
all together - 모두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그 꿈이 올 여름 8월이 되면 더 멋진 현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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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회준비에 있어서
다른대회와 차별화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고,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있으면 조언을 좀 해시죠?
나왈 집행이사]
000530 - 44
하나를 꼽자면 스타디움입니다. 파란색 스타디움이 선수들에게는 마법과 같은 장소가 될 것입니다.
000608 - 38
and also - 선수촌과 미디어 빌리지도 들 수 있습니다. 모두를 위해서 굉장히 편리한 시설입니다. 미디어, 선수들 모두 가까운 거리만 오가기 때문에 일하기 편리합니다. 굉장히 훌륭한 시설입니다. 이 시설이 한국과 대구의 스포츠 유산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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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007년 아프리카 케냐에서의 대회유치를 한국에서는 ‘몸바사의 기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4년동안 열심히 준비해 왔습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나왈 집행이사]
000910-000937
확신하건데 많은 기록들이 깨질 것입니다. 선수들의 기록뿐만 아니라 전 세계 TV시청자, 관람객 등 모든 측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낳게 될 것입니다. 조직위에서도 몸바사의 이 꿈을 대구에서 현실화 시키고, 전 세계로 퍼뜨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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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회 유치과정을 포함해 대구를 몇 번 방문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라는 도시에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참 궁금합니다?
나왈집행이사]
001408-001449
daegu - 대구에 처음 방문했을 때 감명 깊었던 것은 시민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입니다. 처음 공항에 내렸을 때 국기를 흔들면서 사진도 찍고, 함성도 지르면서 굉장히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이번 대회에도 충분히 느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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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지막으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민과 대구시민,
대회조직위에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얘기해 주시죠?
나왈 집행이사]
001603-33
so- 모두 함께 열정과 애정, 결심해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개회식이 시작되고 9일이라는 대회기간동안에도 이 같은 열정과 신속함, 결심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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