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업체로서는 처음으로
화성산업이 올해 아파트 분양에 나섭니다.
화성산업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검찰청 옆 터에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중심의
아파트 404가구와 오피스텔 등
모두 503가구를 다음 달 중 분양할 계획입니다.
최대 35층 규모로 건설될 이 아파트는
수성구 지역에 분양되는 아파트지만
최근 계속된 부동산 경기의 침체 탓에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천만 원 아래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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