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열린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역대 가장 많은 3만 8천여 명이 방문해
2조 원 가량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2억 8천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한 23개국 385개 참가업체 가운데
89%의 업체들이 내년에도 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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