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열린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대구·경북 의원들은 물론이고
부산지역 의원들도 동남권 신공항을 백지화시킨
정부 책임자를 문책할 것과
신공항을 재추진하라는 요구를 쏟아냈는데요..
김천지역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
"인천공항은 휴전선에서 불과 35㎞ 밖에
안 떨어져 있어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작은 포로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지역균형개발은 둘째치고라도 국가안보차원에서 영남권 신공항이 필요하다 이 말입니다."하며
김황식 국무총리를 몰아세웠어요...
네, 신공항을 무산시킨 수도권과 맞서려면
다양한 논리개발은 물론이고 지역의원들끼리
똘똘 뭉쳐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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