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면서 많게는 하루 수만 명의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 관람객들에게
대구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려는
마케팅이 시작돼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양한 전시공간이 모여 있는
대구 중구 봉산문화거리.
이 곳에 셔틀버스가 도착하고
봉산문화거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내립니다.
관람객들은 봉산문화거리에서
차도 마시고 다양한 갤러리들을 찾아다니며
문화의 향기에 빠져 듭니다.
이들은 모두 엑스코에서 열린
그린에너지 엑스포 관람객들로 이 곳
봉산문화거리까지 찾게 됐습니다.
◀INT▶ 박정남
"볼거리가 많아서 즐겁습니다. 전시회도 보고
색다른 경험도 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INT▶ 마셩홍/중국
"그린에너지 엑스포도 참여하고 이 곳
대구의 문화거리도 방문해서 즐겁습니다."
엑스코가 봉산문화거리로 셔틀버스를 운영하기 시작한 덕분입니다.
◀INT▶ 오경묵 홍보팀장/엑스코
"많은 관람객들에게 대구의 문화예술을 알리기
위해"
봉산문화거리를 지키고 있는 예술가들도
문화거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할인 행사를 하는 등 반기고 있습니다.
◀INT▶ 원창호 대표/소헌갤러리
"20% 할인도 하고 갤러리 입장에 맞게 행사도"
(S/U)엑스코는 앞으로 이곳 봉산문화거리 뿐만 아니라 대구국제뮤지컬축제나 오페라축제와도
연계하는 등 엑스코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대구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