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주여성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다문화가족봉사단이
내일 열리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봉사활동을 벌입니다.
지난 해 10월 창단한 다문화가족봉사단은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내일 오전 시청 주차장에서
선수와 시민들을 위해 음료부스를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경대 치대 앞에서도
풍물단과 함께 거리응원을 펼칩니다.
다문화가족봉사단은
지난 해 창단 이후 한국어 교육지원과
통역,번역 등의 봉사활동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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