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리베이트와 관련해
대구·경북지역 의사와 공중보건의 백여 명도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제약사로부터 돈을 받고
환자에게 특정 약품을 처방한 혐의로
전.현직 공중보건의 3명을 입건했으며
전국의 수사 대상자 천여 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도 백여 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특정 제약사의 약품을
환자들에게 처방해 주는 조건으로
제약회사로 부터 회식비 등
금품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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