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신공항 특위는 신공항 백지화가
헌법에 명시된 국토균형발전 정신을 훼손한데다
절차상에도 하자가 있는 만큼
헌법소원과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 시,도민
결사추진위도 내일 저녁 7시 대구백화점 앞에서
시,도민 만여 명이 참가하는
신공항 백지화 규탄대회를 열고
재추진 의지를 결집합니다.
이 자리에는 김두관 경남지사와
엄용수 밀양시장까지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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